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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및 여행/음식 후기

[요리, 음식후기] 청정원 팔선생 새우볶음밥, 동원레드바삭탕수육, 간짜장

by 얍따구리 2018.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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쪙 입니다. 냉동식품으로 중식느낌을 살려~ 저녁식사를 했어요.




청정원 팔선생 새우볶음밥을 샀어요. 냉동볶음밥은 원래 후라이팬에 볶아 먹어야지 맛있지만..ㅠㅠ 탕수육도 튀기고, 간짜장도 볶아야 되서.. 전자렌지에 데우기로 했어요.



계란, 파, 피망, 새우 등 건더기는 꽤 큼직하게 들어가 있는 것 같아요.



전자렌지에서 4분정도 돌린 후의 모습. 요즘 냉동 볶음밥 정말 잘 나오는 것 같아요. 직접 시켜먹는 것과 비교할 수는 없지만, 간단하게 먹기에 나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많은 양은 아니지만, 조그만 새우도 몇개 들어가 있습니다. 한 입 먹어봤는데, 역시.. 후라이팬에 조리할껄..ㅠㅠ 볶음밥인데, 고슬고슬한 맛이 없어요.. 전자렌지 볶음밥은 정말 아닌 것 같아요.. 볶음밥인데, 밥이 촉촉해서 볶음밥을 먹는 느낌이 없습니다.ㅋㅋㅋ 전체적인 간은 세지않은 편인데, 중식의 불맛이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2,000원 가량의 값을 주고 먹기에 나쁘지 않은  무난한 볶음밥이었어요.



집밥 백선생에서 보고 따라 만들었었던 백종원 짜장소스. 몇번 해먹고 조금 남았길래 양파만 썰어 넣고 물을 약간 넣어서 볶아줬어요. 볶음밥에 비벼서 먹으니 꿀맛~~ 볶음밥엔 짜장소스지~ㅋㅋㅋ 



중식에 탕수육이 빠지면 섭하지요~ 동원 레드바삭 탕수육을 조금 튀겨줬어요.



동원 탕수육은 안의 고기는 분쇄육이 아니라 살코기가 두툼한 편이라서 좋았어요. 겉의 튀김옷은 약간 매콤할 것이라는 생각과는 달리, 별다른 느낌이나 맛에 영향을 주지는 않았는데, 냉동 탕수육 중에 추천할 만한 탕수육인 것 같아요.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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